적금 이자 계산기

월수 가중 방식으로 적금의 실제 세후 이자를 계산

적립 조건
%
개월
이자 방식
과세
만기 세후 수령액
6,109,980
납입 원금6,000,000원
세전 이자130,000원
이자소득세 15.4%−20,020원
세후 이자109,980원

4%라고 해서 원금 전체에 4%가 붙는 게 아닙니다. 적금은 각 회차가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아서, 첫 달 납입금은 12개월치·마지막 달은 1개월치 이자만 붙습니다. 그래서 체감 수익률은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이 됩니다(이 조건에서는 납입 원금 대비 약 1.83%).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

연 4% 적금에 월 50만 원씩 12개월 넣으면 원금 600만 원의 4%인 24만 원을 기대하기 쉽지만, 실제 세전 이자는 13만 원입니다. 각 회차 납입금은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첫 달 납입금은 12개월치,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치 이자만 붙습니다. 평균 예치 기간이 절반 정도라 체감 수익률도 표시 금리의 절반 수준이 됩니다.

적금 이자 공식

세전 이자(단리) = 월 납입액 × 연이율÷12 × n(n+1)÷2 (n=개월 수)

월 50만 원, 연 4%세전 이자세후 이자 (15.4%)
12개월130,000원109,980원
24개월500,000원423,000원
36개월1,110,000원939,060원

적금 vs 예금 vs 파킹통장

목돈이 이미 있다면 예금이 유리합니다. 전액이 전체 기간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적금은 목돈을 만드는 도구, 예금은 목돈을 굴리는 도구입니다. 수시 입출금이 필요하면 파킹통장이 대안이지만 금리 변동이 잦습니다. 적금 만기금을 예금으로 옮기는 풍차돌리기가 기본 조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 4% 적금인데 왜 이자가 4%보다 훨씬 적나요?

적금은 각 회차 납입금이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첫 달 납입금은 12개월치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치만 받아, 평균 예치 기간이 절반 수준이 됩니다. 월 50만 원 연 4% 12개월의 세전 이자는 24만 원이 아니라 13만 원입니다.

적금과 예금 중 뭐가 유리한가요?

목돈이 이미 있다면 예금이 유리합니다. 전액이 전체 기간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같은 600만 원이라도 연 4% 예금 1년이면 세전 24만 원, 월 50만 적금이면 13만 원입니다. 적금은 목돈을 만드는 도구, 예금은 목돈을 굴리는 도구로 역할이 다릅니다.

자유적금과 정기적금은 계산이 다른가요?

원리는 같습니다. 납입한 날부터 만기까지의 일수(또는 개월 수)만큼 이자가 붙습니다. 자유적금은 납입 시점이 불규칙하므로 실제 이자는 납입 패턴에 따라 달라지며, 이 계산기는 매월 일정액을 납입하는 정기적금 기준입니다.

적금 풍차돌리기가 뭔가요?

매달 새 적금을 하나씩 개설해 1년 뒤부터 매달 만기가 돌아오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만기금을 다시 예금으로 굴리면 유동성과 이자를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기에 새 적금이 더 높은 금리를 받는 장점도 있습니다.

관련 도구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