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브리핑

그날 시장을 움직인 흐름부터 다가오는 일정까지, 매일 정리하는 국내·미국 마감 시황

국내 증시2026년 8월 27일 마감
한은 금리 3% 인상에도 코스피 1.53% 오른 6,912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달 연속 올렸지만 코스피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성장률 전망 상향과 엔비디아 실적, 기관 매수가 맞물리며 코스피는 1.53% 오른 6,912.37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많아 전력과 반도체로 쏠린 하루였습니다.

코스피 +1.53%코스닥 +1.30%읽기 →
미국 증시2026년 8월 26일 (현지) 마감
물가 3.7% 반등에 숨죽인 뉴욕, 엔비디아 실적 대기

간밤 뉴욕 증시는 세 지수가 모두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S&P 500이 0.02% 내린 7,675.70, 나스닥이 0.08% 내린 26,130.20, 다우존스가 0.21% 내린 53,463.88로 장을 닫았습니다. 7월 PCE 물가가 3.7%로 반등하며 금리 인하 기대가 밀려난 가운데, 장 마감 뒤 나올 엔비디아 실적을 앞두고 시장 전체가 관망세로 들어갔습니다.

S&P 500 -0.02%나스닥 종합 -0.08%다우존스 -0.21%읽기 →

지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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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브리핑은 언제 발행되나요?

국내 증시 브리핑은 평일 장 마감 직후 오후에, 미국 증시 브리핑은 뉴욕 증시가 끝난 한국 시간 아침에 나옵니다. 하루 두 번, 장이 열린 날만 발행하고 휴장일은 건너뜁니다. 미국 증시 브리핑에는 간밤 흐름이 오늘 국내 증시에 주는 시사점을 함께 담아, 아침에 읽고 장을 준비할 수 있게 구성합니다.

수치와 설명은 어디서 오나요?

지수 등락과 상승·하락 종목 수, 특징 업종, 급등락·상한가 종목, 환율·금리 같은 수치는 마감 데이터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상승과 하락의 배경 설명은 당일 뉴스에 근거가 있는 내용만 담고, 근거가 없는 추정은 쓰지 않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종목과 지표는 각 상세 페이지로 연결되니, 실시간 시세와 종목 분석은 시장 지표스크리너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전망도 다루나요?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다음 거래일과 그 주에 예정된 재료, 즉 경제지표 발표와 금융통화위원회·FOMC 같은 중앙은행 이벤트, 주요 기업 실적 일정을 정리하고 시장이 어느 부분을 주목하는지 전달합니다. 전망이 필요한 대목에서는 출처가 있는 분석만 인용하며, 브리핑의 수치는 그날 장 마감 시점 기준이라 현재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브리핑은 장 마감 데이터 기준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