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4대보험·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을 계산

급여 조건
월 실수령액 (예상)
3,521,483
월 급여 (세전)4,166,667원
국민연금 4.75%−188,417원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161,069원
고용보험 0.9%−35,700원
소득세 + 지방소득세−259,999원
공제 합계−645,184원 (15.5%)
연 실수령액42,257,792원

연봉 50,000,000원 기준 매달 약 645,184원이 공제되어 3,521,483원을 받습니다. 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5%(근로자 4.75%)로 인상됐고 매년 0.5%p씩 더 오릅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대신 연말정산 산식으로 근사한 값이라 실제 원천징수액·연말정산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것들 (2026년 요율)

항목근로자 부담비고
국민연금4.75%2026년 9.5%로 인상(절반 부담), 2033년까지 매년 0.5%p 인상
건강보험3.595%보험료율 7.19%의 절반
장기요양보험건보료의 12.95%건강보험료에 연동
고용보험0.9%실업급여분
소득세+지방세구간별간이세액표 원천징수 후 연말정산으로 정산

4대보험만으로 월 보수의 약 9.7%가 공제되고, 소득세는 연봉·부양가족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봉 5,000만 원 1인 가구 기준 공제 합계는 대략 월 70만 원 안팎입니다.

비과세와 부양가족이 실수령액을 바꿉니다

식대(월 20만 원 한도)·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 원) 같은 비과세 항목은 보험료와 세금 계산에서 모두 빠지므로,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가 많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부양가족은 1명당 연 150만 원의 기본공제가 붙어 소득세를 줄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두 값을 조절해 보면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이 근사치인 이유

실제 매달 원천징수되는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따르고,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보험료·월세 등 각종 공제가 더해져 최종 세액이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공제·기본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만 반영한 연말정산 산식 근사라 실제와 수만 원 단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약 637만 원)이 있어 고연봉이어도 보험료가 무한히 늘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 원이면 실수령액이 얼마인가요?

2026년 요율 기준 1인 가구·월 비과세 20만 원 가정 시 월 실수령액은 약 350만 원 안팎입니다. 4대보험으로 약 40만 원, 소득세·지방세로 약 25만 원이 공제됩니다. 부양가족이 많거나 비과세 항목이 크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2026년에 공제가 왜 늘었나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9.5%(근로자 4.75%)로 인상됐기 때문입니다. 연금개혁에 따라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오릅니다. 건강보험료율도 7.09%에서 7.19%로 인상됐습니다. 연봉 5,000만 원 기준 월 1만 원 이상 실수령액이 줄어드는 효과입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월급과 왜 다른가요?

실제 원천징수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따르고, 회사별 비과세 항목·고정수당 구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연말정산 산식으로 근사한 값이라 참고용이며, 연말정산에서 카드·보험료·월세 공제 등에 따라 최종 세액이 다시 정산됩니다.

비과세 항목에는 뭐가 있나요?

대표적으로 식대(월 20만 원 한도),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 원), 육아수당(월 20만 원), 연구활동비 등이 있습니다.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모두 빠지므로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구성이 많은 쪽이 실수령액이 큽니다.

관련 도구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세율·한도는 2026년 기준 간이 계산으로, 실제 세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