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계산기

2026년 개정 비과세 한도로 일반계좌 대비 절세액을 계산

계좌 유형
만기 시 수익
일반계좌 대비 절세액
935,00076%
비과세 적용5,000,000원
한도 초과분3,000,000원
ISA 세금 (초과분 × 9.9%)297,000원
일반계좌였다면 (15.4%)1,232,000원

비과세 한도를 넘는 3,000,000원에도 15.4%가 아닌 9.9% 저율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ISA 안에서는 손실과 이익이 통산되므로 실제 절세 효과는 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 의무 가입 기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해지하면 감면받은 세금을 돌려내야 합니다.

ISA 계좌란? (2026년 개정 기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펀드·주식·ETF를 한 계좌에 담아 수익에 비과세 혜택을 주는 절세 계좌입니다. 2026년 개정으로 한도가 크게 늘었습니다. 납입 한도 연 4,000만 원(총 2억 원), 비과세 한도 일반형 500만 원·서민형 1,000만 원. 비과세 한도를 넘는 수익도 15.4%가 아닌 9.9% 저율 분리과세로 끝납니다.

절세 효과 예시

만기 수익 800만 원일반계좌ISA 일반형
비과세500만 원
과세 대상800만 원 × 15.4%300만 원 × 9.9%
세금123.2만 원29.7만 원
절세액93.5만 원

ISA 안에서는 상품 간 손익이 통산됩니다. A 펀드에서 300만 원 벌고 B 주식에서 100만 원 잃었다면 순수익 200만 원에만 과세 체계가 적용됩니다. 일반계좌는 손실이 있어도 이익 전액에 세금을 떼므로 이 차이도 실질 절세 효과입니다.

가입 조건과 주의점

19세 이상(근로소득이 있으면 15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고 1인 1계좌입니다. 서민형은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가 대상으로 비과세 한도가 1,0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의무 가입 기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해지하면 감면세액을 추징당하며, 직전 3개년 중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만기 자금을 60일 내 연금계좌로 이체하면 이체액의 10%(최대 300만 원) 추가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에 ISA가 어떻게 바뀌었나요?

납입 한도가 연 2,000만 원에서 4,000만 원(총 1억→2억 원)으로, 비과세 한도가 일반형 200만→500만 원, 서민형 400만→1,00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비과세 한도 초과 수익에 대한 9.9% 분리과세와 의무 가입 3년은 그대로입니다.

서민형은 누가 가입할 수 있나요?

직전 연도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인 경우 서민형으로 가입해 비과세 한도 1,000만 원을 적용받습니다. 가입 후 소득이 늘어도 이미 가입한 계좌의 유형은 유지됩니다.

3년을 못 채우고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의무 가입 기간(3년) 전에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비과세·저율과세 혜택이 취소되어 일반 세율(15.4%)로 추징됩니다. 납입 원금은 언제든 페널티 없이 중도 인출할 수 있으므로, 해지 대신 원금 인출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ISA 만기가 되면 어떻게 하는 게 좋나요?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저축·IRP로 이체하면 이체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를 추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 ISA를 다시 개설해 비과세 한도를 새로 받는 방식으로 3년 주기 재가입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도구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세율·한도는 2026년 기준 간이 계산으로, 실제 세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