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비 계산기
목표가·손절가로 손익비와 손익분기 승률, 적정 수량을 계산
이 매매는 승률이 28.6%만 넘으면 장기적으로 수익입니다. 손익비 1:2.50에서 10번 중 3번만 맞아도 본전이라는 뜻입니다. 손절가를 지킨다는 전제에서 50주까지 사면 최악의 경우에도 손실이 계좌의 2%(200,000원)로 제한됩니다.
손익비란?
손익비(Risk-Reward Ratio)는 이 매매에서 감수하는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의 비율입니다. 진입가 50,000원에 목표가 60,000원·손절가 46,000원이면 주당 기대 수익 1만 원, 리스크 4,000원으로 손익비는 1:2.5입니다. 손익비가 좋으면 승률이 낮아도 계좌가 자라고, 손익비가 나쁘면 승률이 높아도 잃습니다.
손익분기 승률: 몇 번 맞아야 본전인가
손익분기 승률 = 1 ÷ (1 + 손익비)
| 손익비 | 손익분기 승률 | 의미 |
|---|---|---|
| 1 : 1 | 50% | 둘 중 하나는 맞아야 본전 |
| 1 : 2 | 33% | 3번 중 1번만 맞아도 본전 |
| 1 : 3 | 25% | 4번 중 1번만 맞아도 본전 |
2% 룰: 한 번에 얼마나 걸 것인가
포지션 사이징의 고전적 기준은 한 매매의 최대 손실을 계좌의 1~2%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수량 = (계좌 × 허용 리스크%) ÷ (진입가 − 손절가)로 계산하면, 손절가가 가까울수록 수량을 늘리고 멀수록 줄이는 식으로 어떤 매매든 손실이 일정하게 통제됩니다. 2%씩 10번 연속 잃어도 계좌의 약 18%만 잃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전제는 단 하나, 손절가를 실제로 지키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익비는 얼마 이상이어야 좋은 매매인가요?
통상 1:2 이상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손익비 1:2면 3번 중 1번만 맞아도 본전이라 승률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1:1 미만이면 승률이 50%를 넘어야 본전이므로, 목표가와 손절가를 조정해도 1:1이 안 나오는 자리는 매매 자체를 거르는 것이 정석입니다.
손익분기 승률이 뭔가요?
이 손익비로 반복 매매했을 때 계좌가 본전이 되는 최소 승률로, 1 ÷ (1 + 손익비)로 계산합니다. 손익비 1:2면 33%, 1:3이면 25%입니다. 내 실제 승률이 손익분기 승률보다 높으면 장기적으로 수익, 낮으면 손실 구조입니다.
2% 룰은 왜 2%인가요?
연속 손실을 견디기 위한 경험적 기준입니다. 매매당 2%씩 잃으면 10연패에도 계좌의 약 18%만 잃어 재기가 가능하지만, 10%씩 걸면 10연패에 계좌의 65%가 사라집니다. 초보일수록 1%, 검증된 전략이라도 2%를 넘기지 않는 것이 통상적인 권고입니다.
손절가는 어떻게 정하나요?
손실 금액이 아니라 차트 구조로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지선 아래, 직전 저점 아래처럼 '이 가격이 깨지면 시나리오가 틀린 것'인 지점에 두고, 그 거리에 맞춰 수량을 조절합니다. 수량으로 리스크를 맞추는 것이지 손절가를 수량에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관련 도구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