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주가 계산기

EPS와 성장률로 PER 방식·그레이엄 공식 적정주가를 계산

기업 지표
%
PER 방식 적정주가 (EPS × 12배)
60,000원
그레이엄 공식 (EPS × (8.5 + 2×5))92,500
적용 PER 기준이익의 12배

두 값의 차이가 큰 것이 정상입니다. PER 방식은 시장이 얼마를 쳐주느냐(멀티플), 그레이엄 공식은 성장률을 반영한 이론값이라 관점 자체가 다릅니다. 목표 PER은 업종 평균을 기준으로 잡는 것이 일반적이며, 종목 페이지의 밸류에이션 섹션에서 섹터 평균 PER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자 기업(EPS 음수)에는 두 방식 모두 적용할 수 없습니다.

적정주가란?

적정주가는 기업의 이익·자산 대비 이론적으로 합당한 주가 수준을 말합니다. 정답이 하나로 존재하는 값이 아니라, 어떤 관점(공식)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참고 범위입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널리 쓰이는 두 방식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두 가지 계산 방식

PER 방식 = EPS × 목표 PER. 시장이 이 기업의 이익에 몇 배를 쳐줄 것인가(멀티플)로 접근하며, 목표 PER은 업종 평균이나 그 기업의 역사적 PER 범위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그레이엄 공식 = EPS × (8.5 + 2 × 성장률). 벤저민 그레이엄이 제시한 성장주 가치평가 근사식으로,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을 8.5로 두고 연 성장률 1%p마다 2를 더합니다. 성장률을 낙관하면 값이 크게 부풀므로 보수적인 성장률을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EPS 5,000원 기준계산적정주가
PER 방식 (12배)5,000 × 1260,000원
그레이엄 (성장 5%)5,000 × (8.5 + 10)92,500원
그레이엄 (성장 10%)5,000 × (8.5 + 20)142,500원

사용할 때 주의할 것

두 방식 모두 EPS가 안정적인 기업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적자 기업, 이익 변동이 극심한 경기민감주, 자산 가치가 중요한 지주사·금융주에는 맞지 않습니다. 계산값과 현재가의 차이는 안전마진의 참고일 뿐 매수 신호가 아니며, 실제 종목의 EPS·섹터 평균 PER은 각 종목 페이지의 밸류에이션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방식의 계산 결과가 크게 다른데 뭐가 맞나요?

관점이 달라 차이가 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PER 방식은 시장이 이익에 몇 배를 쳐주는지(멀티플), 그레이엄 공식은 성장률을 반영한 이론값입니다.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범위로 참고하고, 두 값 모두 현재가보다 낮다면 고평가 가능성을 의심해 보는 식으로 씁니다.

목표 PER은 몇으로 넣어야 하나요?

그 종목이 속한 업종의 평균 PER이나 종목의 역사적 PER 범위가 기준입니다. 성장 업종(IT·바이오)은 20배 이상, 성숙 업종(은행·유틸리티)은 10배 이하가 일반적입니다. 각 종목 페이지의 밸류에이션 섹션에서 섹터 평균 PER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엄 공식은 어떤 공식인가요?

벤저민 그레이엄이 제시한 성장주 가치평가 근사식으로, 적정주가 = EPS × (8.5 + 2 × 예상 성장률)입니다.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을 8.5로 두고 연 성장률 1%p마다 2를 더합니다. 성장률을 낙관하면 값이 크게 부풀어 보수적인 성장률 입력이 전제입니다.

어떤 종목에는 쓰면 안 되나요?

적자 기업(EPS 음수), 이익 변동이 극심한 경기민감주, 자산 가치가 중요한 지주사·금융주에는 부적합합니다. EPS가 안정적으로 늘어온 기업에서만 의미가 있으며, 계산값은 매수 신호가 아니라 안전마진 판단의 참고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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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