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스노볼 계산기

배당 재투자와 배당 성장의 장기 복리 효과를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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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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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 자산 (배당 재투자)
536,726,470
20년 차 연 배당 (세후)16,570,512원 (월 1,380,876원)
재투자 안 했다면자산 331,060,610원 + 수령 배당 109,005,821원
재투자가 만든 차이+96,660,039
1년차20년차

배당을 재투자하면 배당이 새 주식을 사고 그 주식이 다시 배당을 낳는 스노볼이 굴러갑니다. 20년 뒤 연 배당은 세후 16,570,512원(월 1,380,876원)까지 자라고, 같은 돈을 재투자 없이 굴렸을 때보다 자산이 96,660,039원 더 커집니다. 배당 성장률이 주가 성장률보다 높으면 매입 단가 대비 수익률(YOC)이 계속 올라가는 것이 배당 성장주 투자의 핵심 논리입니다. 성장률 가정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보수적으로 넣어 보세요.

배당 스노볼이란?

받은 배당으로 같은 주식을 다시 사면, 늘어난 주식이 더 많은 배당을 낳고 그 배당이 또 주식을 삽니다. 여기에 기업이 배당 자체를 매년 올리면(배당 성장) 눈덩이가 두 방향으로 커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내 매입 단가 대비 배당수익률(YOC)이 시장 수익률보다 훨씬 높아지는 것이 배당 성장주 투자의 핵심 논리입니다.

이 계산기의 모델

연 단위로 시뮬레이션합니다. 자산은 주가 성장률로 늘고, 세후 배당(국내 15.4%·미국 15%)과 월 적립금이 매년 더해집니다. 배당수익률은 배당 성장률과 주가 성장률의 비율에 따라 진화합니다. 배당이 주가보다 빨리 크면 수익률이 올라가고, 반대면 내려갑니다(상한 25%). 재투자한 경우와 배당을 현금으로 받기만 한 경우를 나란히 계산해 재투자가 만든 차이를 보여줍니다.

배당 스노볼의 함정

모델의 전제는 배당이 끊기지 않는 것입니다. 배당컷 한 번이면 스노볼은 멈추고 주가까지 함께 빠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배당성향이 지나치게 높거나 이익이 줄어드는 종목의 높은 수익률은 함정일 수 있습니다. 종목의 연속 배당 이력·배당성향은 각 종목 페이지 배당 섹션에서, 실제 배당 일정은 배당 캘린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배당은 달러 지급이라 환율 변동도 수령액에 영향을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 재투자가 얼마나 차이를 만드나요?

5,000만 원을 배당수익률 4%, 배당·주가 성장 5%로 20년 굴리면 재투자 여부에 따라 최종 자산이 수천만 원 단위로 벌어집니다. 초반에는 차이가 작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배당이 산 주식이 다시 배당을 낳는 복리 구간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YOC가 뭔가요?

Yield on Cost, 내 매입 단가 대비 배당수익률입니다. 배당을 매년 올리는 기업을 오래 보유하면 현재 주가 기준 수익률은 3~4%라도 내 매입가 기준으로는 10%가 넘을 수 있습니다. 배당 성장률이 주가 성장률보다 높을 때 YOC가 빠르게 올라갑니다.

배당 성장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각 종목 페이지의 배당 섹션에서 연도별 배당 추이와 전년 대비 증감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배당귀족(25년 연속 인상)처럼 인상 이력이 긴 종목일수록 성장률 가정의 신뢰도가 높고, 이력이 짧은 고배당주는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당만으로 월 100만 원을 만들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이 계산기에 월 적립액과 성장률을 넣고 연차별 배당 막대가 월 100만 원(연 1,200만 원)에 닿는 시점을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월 100만 원 적립, 수익률 4%, 성장률 5% 가정이면 20년 안팎이 걸리는 수준입니다.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직접 조절해 보세요.

관련 도구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