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GR 계산기

시작·종료 금액으로 연평균 수익률(CAGR)을 계산

투자 결과
연평균 수익률 (CAGR)
+11.61%
총 수익률+200.0% (×3.00)
연 수익 환산매년 11.61%씩 10년 복리
이 속도로 원금 2배까지약 6.3년

10년에 총 +200.0%는 연평균으로 환산하면 11.61%입니다. 총수익률을 기간으로 단순히 나누는 것(연 20.0%)과 다른 이유는 복리 때문이며, 서로 다른 기간의 투자 성과는 CAGR로 바꿔야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장기 주가지수의 CAGR은 배당 포함 6~10% 수준이 널리 인용됩니다.

CAGR(연평균 성장률)이란?

CAGR은 여러 해에 걸친 총수익률을 매년 같은 비율로 복리 성장했다고 환산한 값입니다. 10년에 +200%(3배)는 연평균 20%가 아니라 CAGR 11.61%입니다. 총수익률을 기간으로 단순히 나누면 복리를 무시해 수익률이 부풀려 보이므로, 기간이 다른 투자 성과는 반드시 CAGR로 바꿔 비교해야 합니다.

공식과 감각 잡기

CAGR = (종료 금액 ÷ 시작 금액)1/년수 − 1

같은 2배(+100%)라도CAGR비교
3년 만에26.0%매우 공격적 성과
5년 만에14.9%지수 초과 성과
10년 만에7.2%지수 평균 수준

참고 기준으로 장기 주가지수의 CAGR은 배당 포함 6~10% 수준(시장·기간에 따라 다름)이 널리 인용됩니다. 각 종목 페이지의 1년·3년 기간 수익률도 같은 방식으로 연 환산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CAGR을 볼 때 주의할 것

CAGR은 시작점과 끝점만 보므로 중간의 변동성을 숨깁니다. 고점 대비 반토막을 겪고 회복한 10년과 꾸준히 오른 10년의 CAGR이 같을 수 있습니다. 또 시작 시점이 저점이냐 고점이냐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지므로, 특정 상품의 광고성 CAGR은 측정 구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CAGR과 평균 수익률은 뭐가 다른가요?

10년에 +200%를 단순히 나누면 연 20%지만, 복리를 반영한 CAGR은 11.61%입니다. 단순 평균은 복리 효과를 무시해 수익률을 부풀리므로, 장기 성과는 CAGR로 말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펀드·ETF의 공식 성과 표기도 연 환산(CAGR 방식)을 씁니다.

CAGR 몇 %면 잘한 건가요?

장기 주가지수의 CAGR이 배당 포함 6~10% 수준(시장·기간에 따라 다름)이라 이것이 기준선입니다. 10년 이상 꾸준히 지수를 넘는 CAGR을 내는 것은 전문 운용사도 어려운 일로, 15% 이상을 장기간 유지했다면 매우 뛰어난 성과입니다.

손실이 났어도 CAGR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종료 금액이 시작 금액보다 작으면 CAGR이 음수로 나옵니다. 1,000만 원이 5년 뒤 700만 원이 됐다면 CAGR −6.9%로, 매년 6.9%씩 복리로 줄어든 것과 같습니다.

중간에 돈을 더 넣었는데도 이 계산기를 쓰면 되나요?

추가 납입이 있으면 단순 CAGR은 왜곡됩니다(넣은 돈까지 수익으로 계산됨). 정확한 개인 수익률은 납입 시점을 반영하는 금액가중수익률(MWRR)이 필요하며, 간단하게는 총 납입 원금 대비 평가액으로 총수익률만 보거나 적립식 계산기로 시뮬레이션과 비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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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