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 계산기

레버리지·유지증거금률로 선물 포지션 청산가를 계산

포지션
조건
%
예상 청산가 (롱 10배)
90,500
청산까지 가격 거리9.50%
레버리지별 거리10배 9.5% · 20배 4.5% · 50배 1.5%

진입가에서 아래로 9.50%만 움직이면 증거금 전액을 잃는 청산이 발생합니다. 코인 현물이 하루 5~10% 움직이는 건 흔한 일이라, 20배 이상 레버리지는 정상 변동성만으로 청산될 수 있는 구간입니다. 격리마진 근사치이며 실제 청산가는 거래소·증거금 티어·수수료·펀딩비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문 화면의 청산가를 최종 확인하세요. 추가 증거금을 넣으면 청산가는 이보다 멀어집니다.

청산이란?

선물 포지션의 손실이 커져 증거금이 유지증거금 아래로 내려가면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 종료하는 것이 청산입니다. 격리마진 기준 청산까지의 가격 거리는 대략 1 ÷ 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로, 10배 레버리지면 약 9.5%, 50배면 약 1.5%만 반대로 움직여도 증거금 전액을 잃습니다.

레버리지별 청산 거리

레버리지청산까지 거리 (유지증거금 0.5%)비트코인 일 변동성과 비교
3배약 32.8%급락장에서도 여유 있음
10배약 9.5%큰 변동일 하루에 도달 가능
20배약 4.5%평범한 변동성으로도 위험
50배약 1.5%사실상 수 시간 내 청산권

청산을 피하는 리스크 관리

핵심은 레버리지 자체보다 포지션 크기입니다. 같은 10배라도 계좌의 10%만 증거금으로 쓰면 계좌 전체 기준 실질 레버리지는 1배입니다. 격리마진은 손실이 해당 포지션 증거금으로 제한되고, 교차마진은 계좌 전체가 증거금이 되어 청산은 늦게 오지만 잃을 때 크게 잃습니다. 급락 시 증거금 추가로 청산가를 미루는 대응은 물타기와 같은 위험을 지며, 펀딩비(대개 8시간마다)도 장기 보유 비용으로 쌓입니다. 실시간 펀딩비와 롱숏 비율은 각 코인 페이지의 선물·파생 섹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산가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격리마진 기준 근사식으로 롱은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숏은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입니다. 10배 롱이면 진입가에서 약 9.5% 하락 시 청산됩니다. 실제 청산가는 거래소·증거금 티어·수수료에 따라 조금씩 다르므로 주문 화면의 표시값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유지증거금률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주요 거래소의 최저 티어 기준 0.4~0.5% 수준이며 포지션이 클수록 티어가 올라가 높아집니다. 정확한 값은 거래소의 레버리지·마진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고, 모르면 0.5%로 두면 보수적인 근사가 됩니다.

교차마진과 격리마진 중 뭐가 안전한가요?

성격이 다릅니다. 격리는 손실이 그 포지션에 넣은 증거금으로 제한되는 대신 청산이 빨리 오고, 교차는 계좌 전체가 증거금이라 청산은 늦게 오지만 청산되면 계좌 전체를 잃을 수 있습니다. 초보라면 잃어도 되는 금액만 격리로 쓰는 쪽이 통제하기 쉽습니다.

청산가에 닿기 전에 손절하면 되지 않나요?

그것이 정석입니다. 청산은 증거금 전액 손실이지만 손절은 계획된 일부 손실입니다. 손절가를 청산가보다 훨씬 앞에 두고, 포지션 크기는 손절 시 손실이 계좌의 1~2%가 되도록 잡는 것이 기본 리스크 관리입니다. 손익비 계산기로 함께 점검해 보세요.

관련 도구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