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 브리핑

아직 열리지 않은 장을 앞두고, 오늘 무엇을 보고 있어야 하는지 개장 30분 전에 정리합니다

첫 장전 브리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전 브리핑은 언제 발행되나요?

국내 장전은 평일 개장 30분 전인 아침 8시 30분에, 미국 장전은 뉴욕 개장 30분 전인 한국 시간 밤에 나옵니다. 하루 두 번, 장이 열린 날만 발행하고 휴장일은 건너뜁니다.

마감 브리핑과 무엇이 다른가요?

마감 브리핑이 끝난 하루를 해석하는 글이라면, 장전 브리핑은 아직 열리지 않은 장을 앞두고 무엇을 보고 있어야 하는지 짚는 글입니다. 그래서 다루는 재료도 다릅니다.

어떤 재료를 다루나요?

국내 장전은 간밤 뉴욕이 남긴 것, 새벽까지 거래된 코스피200·코스닥150 야간선물, 정규장 전에 실제로 체결되는 NXT 프리마켓을 담습니다. 미국 장전은 몇 시간 전 끝난 국내 증시, 뉴욕이 열릴 때 아직 장중인 유럽 증시, 미 지수 선물과 프리마켓 체결, 그리고 오늘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을 담습니다. 둘 다 직전 거래일 종가로 확정된 이동평균 교차와 과열 신호, 오늘 예정된 지표 일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전망도 다루나요?

오르내릴지를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개장을 앞두고 확인된 재료와 오늘 예정된 일정을 정리해, 어느 대목을 주목하는지 전달하는 데까지만 씁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라 개장 후 달라집니다. 실시간 시세는 코스피·S&P 500 스크리너에서 이어 보세요.

장전 브리핑은 개장 전 시점 데이터 기준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