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스트레스 DSR 반영 대출 한도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계산
연소득 6,000만원 기준 연간 상환 한도는 24,000,000원입니다. 이 대출을 받으면 연간 20,440,404원을 갚아 여력이 3,559,596원 남습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한도 심사에만 쓰이고 실제 이자는 계약 금리(4%)로 냅니다. 2026년 기준 수도권은 3단계(1.5%p 전액), 지방은 2단계 유예 연장으로 절반(0.75%p)만 반영됩니다.
DSR, 대출 한도를 정하는 단 하나의 숫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담대는 물론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카드론까지 전부 합산되며, 은행권은 40%,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은 50%를 넘으면 대출이 나오지 않습니다. 연소득 6,000만 원이라면 1년에 갚는 돈이 2,400만 원(월 200만 원)을 넘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스트레스 DSR 적용 현황 (2026년)
| 구분 | 단계 | 스트레스 금리 (변동형 기준) |
|---|---|---|
| 수도권 (서울·경기·인천) | 3단계 (전액 반영) | +1.50%p |
| 지방 | 2단계 유예 연장 (절반 반영) | +0.75%p |
스트레스 금리는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한도 심사에 미리 반영하는 장치로, 실제 이자는 계약 금리 그대로 냅니다. 금리 유형별로 변동형은 100%,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은 80%, 주기형(5년마다 재고정)은 40%가 반영되고 만기까지 고정이면 반영되지 않습니다. 지방 주담대의 2단계 유예는 2026년 연말까지 연장된 상태입니다.
대출 종류별 DSR 산정 만기
| 대출 종류 | 산정 만기 | 비고 |
|---|---|---|
| 주택담보대출 | 실제 만기 | 산정 만기 최장 30년 |
| 신용대출 (일시상환) | 5년 간주 | 마이너스통장 포함 |
| 신용대출 (분할상환) | 실제 만기 (최장 10년) | 일시상환보다 한도에 유리 |
신용대출 1억 원은 5년 만기로 간주되어 연 원리금이 2,000만 원 이상으로 잡힙니다. 같은 1억이라도 30년 주담대의 연 원리금(약 570만 원, 연 4% 기준)과 비교하면 한도를 4배 가까이 잡아먹는 셈이라, 주담대를 앞두고 있다면 안 쓰는 마이너스통장부터 정리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수도권 주담대는 DSR과 별개로 최대 6억 원 상한이 함께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 40%는 무슨 뜻인가요?
1년 동안 갚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이 연소득의 40%를 넘으면 은행 대출이 안 된다는 규제입니다. 연소득 6,000만 원이면 연간 상환액 2,400만 원(월 200만 원)이 상한입니다. 저축은행·카드사 같은 2금융권은 50%가 적용됩니다.
스트레스 DSR이 뭔가요?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미리 반영해 한도를 심사하는 제도입니다. 실제 금리에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상환액을 계산하므로 한도가 줄어듭니다. 2026년 기준 수도권은 3단계로 변동형에 1.5%p가 전액 반영되고, 지방은 2단계 유예가 연장되어 절반(0.75%p)만 반영됩니다. 실제 내는 이자는 계약 금리 그대로입니다.
금리 유형에 따라 한도가 왜 달라지나요?
금리 변동 위험이 큰 유형일수록 스트레스 금리가 많이 반영됩니다. 변동형은 100%,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은 80%, 주기형(5년마다 재고정)은 40%, 만기까지 순수 고정금리는 0%입니다. 같은 조건이면 주기형·고정형을 선택할수록 한도가 늘어납니다.
DSR 한도를 늘리는 방법이 있나요?
만기를 늘리면 연간 상환액이 줄어 DSR이 내려갑니다(주담대 산정만기 최장 30년). 신용대출은 일시상환이면 5년 만기로 간주해 DSR을 크게 잡아먹으므로, 안 쓰는 마이너스통장을 줄이거나 갚는 것도 효과가 큽니다. 부부 합산 소득으로 심사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도권 주담대는 DSR과 별개로 최대 6억 원 상한이 있다는 점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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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스트레스 금리와 산정 방식은 2026년 기준 대표값을 적용한 간이 계산으로, 실제 한도는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